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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36)가 이달 말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립니다.
윤하는 5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손편지를 공개하며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습니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예비 신랑이 일반인인 점을 고려해,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하여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며, 신랑에 대한 세부 정보는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1988년생인 윤하는 2004년 일본에서 먼저 가수 활동을 시작한 후, ‘비밀번호 486’, ‘우리 헤어졌어요’ 등 여러 히트곡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특히 2022년에는 ‘사건의 지평선’이 역주행하며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윤하는 팬들에게 “오랫동안 저를 응원해 주시고,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힘든 시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결혼 후에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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